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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여행2

옐로스톤 Canyon Campground 캠핑 후기|하룻밤 10달러, 셀프페이로 이용한 가성비 캠핑장 옐로스톤 북쪽 입구를 지나 하루 동안 주변을 둘러본 뒤, 오늘은 어디에서 하룻밤을 보낼까 고민하다가 Canyon Campground를 선택하게 되었다.옐로스톤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생각보다 숙박비가 상당히 비싸다는 것이다. 특히 여름 성수기에는 호텔이나 리조트 가격이 크게 올라가기 때문에 혼자 로드트립을 하는 나에게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가능하면 캠핑장을 이용하면서 여행 경비를 줄이는 방법을 선택했다.그런데 Canyon Campground를 이용하면서 가장 놀랐던 것은 바로 캠핑장 이용료가 단 10달러였다는 점이다. (차량1대랑 1인기준 텐트사이트) 그런데 캠핑장 가격이 10달러?이번에 제가 이용한 캠핑장은 하룻밤에 10달러였다.요즘 미국에서 캠핑장을 찾다 보면 기.. 2026. 9. 4.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3편|바이슨을 처음 만난 날, 매머드 핫 스프링스와 북쪽 입구 루즈벨트 아치까지 8월 4일,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3일째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3일째가 되었다.어제는 서쪽 게이트 근처에서 하루 일정을 마치고 차박을 했기 때문에,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옐로스톤의 북쪽 지역을 향해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했다.옐로스톤은 워낙 규모가 큰 국립공원이라 하루에 모든 곳을 둘러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서 나는 한 지역씩 방향을 정해 이동하면서 중간중간 눈에 들어오는 곳이 있으면 차를 세워 둘러보는 방식으로 여행하고 있다.오늘의 목적지는 매머드 핫 스프링스(Mammoth Hot Springs)와 옐로스톤 북쪽 입구였다. 아침 일찍 만난 매디슨 정보 스테이션서쪽 지역을 빠져나오면서 가장 먼저 들른 곳은 Madison Information Station이었다.이곳은 옐로스톤을 처음 방문.. 2026.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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