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로드트립15 [추천] 해발 3,500m 고산도로부터 식은땀 나는 오프로드까지,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 하루 만에 둘러보기 💡 로키 마운틴 하루 추천 코스: Lily Lake → Beaver Meadows Visitor Center → Trail Ridge Road → Alpine Visitor Center → Kawuneeche Visitor Center → Grand Lake & Point Park 아침 일찍 시작한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 여행로키 마운틴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은 해발 3,500m가 넘는 고산도로부터 아찔한 오프로드까지 하루 만에 다채로운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롱스 피크 캠핑장에서 출발해 하루 동안 알차게 둘러본 로키 마운틴 추천 코스와 실전 드라이빙 팁을 공유합니다.7월 29일, Longs Peak Campground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 일찍.. 2026. 8. 16. 콜로라도 Ami’s Acres Campgrounds 캠핑 후기|산속에서 만난 최고의 풍경과 비 오는 밤 마룬벨에서의 하루를 마치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기로 했다. 이번에 향할 곳은 콜로라도의 작은 도시 글렌우드 스프링스(Glenwood Springs) 지역이었다. 이곳에서 다음 날 방문할 온천을 미리 알아보고, 오늘 하루 머물 캠핑장을 찾아보기로 했다.여행을 하다 보면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가장 편하지만, 나는 이번 콜로라도 로드트립에서는 그날그날 상황에 맞춰 캠핑장을 찾는 경우가 많았다. 마룬벨에서 내려온 뒤에도 몇 군데 캠핑장을 검색해 보다가 온천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는 Ami’s Acres Campgrounds를 발견했다.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위치도 괜찮아 보여 오늘 밤은 이곳에서 보내기로 했다.Ami’s Acres Campgrounds를 찾아서캠핑장에 도착하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 2026. 8. 13. 마룬벨 주차비 절약 팁부터 Scenic Loop Trail 1시간 코스 완정복 위치: 콜로라도주 아스펜(Aspen, Colorado) 근교추천 무료 주차장: Brush Creek Park & Ride (400 Brush Creek Rd)팁: 무료 주차 후 RFTA 버스를 타고 Aspen Highlands 이동 가능셔틀버스 탑승지: Aspen Highlands Center (주차료 별도 및 90분 제한 주의)셔틀버스 예약: 성수기 및 아침 시간대 필수 사전 예약 권장추천 트레일: Scenic Loop Trail (약 1.5마일 / 소요 시간 약 1시간 / 초보자 추천) 콜로라도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마룬벨(Maroon Bells)이었다.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워낙 많이 보았던 장소라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기대가 컸다. 하지만 막상 직접 가려고 하니 생.. 2026. 8. 12. 콜로라도 여행 추천|Royal Gorge Bridge & Park, 956피트 협곡 위를 걷다 한눈에 보는 여행 요약7월 24일 아침 Pikes Peak을 둘러본 뒤 다음 목적지로 향한 곳은 콜로라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Royal Gorge Bridge & Park이었습니다. 956피트 아래로 흐르는 Arkansas River를 내려다보며 걷는 현수교와 발밑이 훤히 보이는 케이블카는 생각보다 훨씬 짜릿했습니다. 특히 미국 군인가족 할인으로 케이블카와 극장 이용이 포함된 티켓을 35달러에 구입해 즐길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Pikes Peak 다음 목적지는 Royal Gorge7월 24일 아침 일찍 Pikes Peak을 둘러보고 다음 목적지로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Royal Gorge Bridge & Park로 방향을 잡았습니다.콜로라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여.. 2026. 8. 10. 미국 로드트립 | 파이크스 피크(Pikes Peak) 직접 운전해 올라간 후기 (엔진 브레이크 활용법) 목적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 근교 해발 4,302m(14,115ft) 파이크스 피크(Pikes Peak)이동 방법: Pikes Peak Cog Railway(열차) 대신 트럭 직접 운전 선택핵심 경험 & 팁: 4,000m 고지대 고산증 증상 대처법 및 가파른 산악 내리막길에서 엔진 브레이크(수동 저단 기어)를 활용한 안전 운전 노하우 미국 로드트립을 하다 보면 처음부터 모든 일정을 완벽하게 계획하기보다는 그날의 상황과 기분에 따라 새로운 장소를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저 역시 이번 여행에서 큰 그림은 미리 정해 두었지만, 여행 중에 유튜브나 인터넷을 보다가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생기면 계획을 조금씩 바꾸어 그곳으로 향하는 스타일입니다.7월 24일, 캐슬락(Castle Rock)을 지나 덴버 남쪽 방.. 2026. 8. 8. 덴버 도심 20분! 콜로라도 Cherry Creek State Park 캠핑 예약 및 비용 완벽 정리 덴버 도심에서 차로 20분도 안 걸리는 곳에 4,200에이커 규모의 주립공원 캠핑장이 있습니다. 처음 이 사실을 알았을 때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직접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내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덴버 근처 캠핑장, 위치만큼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캔자스시티에서 콜로라도 덴버까지 이동하는 일정은 운전 거리만 해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다음 날 콜로라도 로키스(Colorado Rockies) 야구 경기 관람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무리해서 한 번에 이동하기보다는 중간 기착지(stopover)로 쓸 캠핑장을 찾았습니다. 여기서 중간 기착지란 장거리 이동 중 여행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 잠시 머무는 경유 숙박지를 말합니다.그렇게 선택한 곳이 Colorado의 Aurora에 위치한 Cherr.. 2026. 8. 6.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