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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캠핑 & 국립공원15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3편|바이슨을 처음 만난 날, 매머드 핫 스프링스와 북쪽 입구 루즈벨트 아치까지 8월 4일,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3일째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3일째가 되었다.어제는 서쪽 게이트 근처에서 하루 일정을 마치고 차박을 했기 때문에,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옐로스톤의 북쪽 지역을 향해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했다.옐로스톤은 워낙 규모가 큰 국립공원이라 하루에 모든 곳을 둘러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서 나는 한 지역씩 방향을 정해 이동하면서 중간중간 눈에 들어오는 곳이 있으면 차를 세워 둘러보는 방식으로 여행하고 있다.오늘의 목적지는 매머드 핫 스프링스(Mammoth Hot Springs)와 옐로스톤 북쪽 입구였다. 아침 일찍 만난 매디슨 정보 스테이션서쪽 지역을 빠져나오면서 가장 먼저 들른 곳은 Madison Information Station이었다.이곳은 옐로스톤을 처음 방문하.. 2026. 8. 30.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2편|Mud Volcano부터 West Thumb, Old Faithful까지 하루에 돌아본 실제 여행 후기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8월 3일 아침, 어제 머문 캠핑장에서 짐을 정리하고 오늘은 옐로스톤의 서쪽 방향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2026.08.19 - [미국 캠핑 & 국립공원] -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1편>원래 계획은 바로 서쪽으로 가는 것이었지만, 지도를 보니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곳이 하나 있었습니다.바로 Mud Volcano(머드 볼케이노)였습니다.오늘 하루는 머드 볼케이노를 시작으로 West Thumb Geyser Basin, Old Faithful, Grand Geyser, Morning Glory Pool까지 둘러보는 일정으로 잡았습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하루에 너무 많은 곳을 넣은 일정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옐로스톤의 다양한 모습을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었던 날.. 2026. 8. 26.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1편|이스트 게이트로 들어가 Bridge Bay Campground에 캠핑장을 잡다 8월 2일, 드디어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미국 로드트립을 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이었다. 이번 여행에서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 총 5일 동안 옐로스톤을 여행하기로 했다.이번 여행은 일반적인 패키지 여행과 조금 달랐다. 나는 미리 모든 일정을 예약하기보다는 그날그날 가고 싶은 곳을 정하고, 상황에 따라 캠핑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여행하고 있었다.8월 2일, 드디어 이스트 게이트(East Entrance)를 통해 옐로스톤 국립공원 안으로 들어섰다. 긴 시간 운전한 끝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 중 하나인 옐로스톤에 들어온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했고, 앞으로 어떤 풍경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됐다.이번 옐로스톤 여행은.. 2026. 8. 21.
[추천] 해발 3,500m 고산도로부터 식은땀 나는 오프로드까지,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 하루 만에 둘러보기 💡 로키 마운틴 하루 추천 코스: Lily Lake → Beaver Meadows Visitor Center → Trail Ridge Road → Alpine Visitor Center → Kawuneeche Visitor Center → Grand Lake & Point Park 아침 일찍 시작한 로키 마운틴 국립공원 여행로키 마운틴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은 해발 3,500m가 넘는 고산도로부터 아찔한 오프로드까지 하루 만에 다채로운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롱스 피크 캠핑장에서 출발해 하루 동안 알차게 둘러본 로키 마운틴 추천 코스와 실전 드라이빙 팁을 공유합니다.7월 29일, Longs Peak Campground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 일찍.. 2026. 8. 16.
록키 마운틴 캠핑장 추천: 롱스 피크 26번 사이트 명당 후기와 하이킹 코스 입장 방식: 예약 불가 (First-Come, First-Served 선착순) → 아침 일찍 도착 필수편의시설: 전기 및 수도 미제공 (화장실 제공)준비물: 충분한 음용수, 대용량 휴대용 파워뱅크(노트북,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필수)하이킹 추천: 왕복 1시간 40분 소요되는 Estes Cone 코스 (초보자 추천) 콜로라도 여행: 늦은 밤 시작된 록키 마운틴으로의 여정7월 28일, [아이언 핫 스프링스 여행 후기]를 마치고. 다음 목적지인 록키 마운틴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을 향해 늦은 밤 다시 출발했습니다. 원래는 조금 더 일찍 움직이려 했지만, 여행이라는 게 항상 계획대로 되지만은 않네요. 결국 너무 늦은 시간에 출발하게 되었고, 새벽까지 계속 운전하는 것은 위.. 2026. 8. 15.
콜로라도 Ami’s Acres Campgrounds 캠핑 후기|산속에서 만난 최고의 풍경과 비 오는 밤 마룬벨에서의 하루를 마치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기로 했다. 이번에 향할 곳은 콜로라도의 작은 도시 글렌우드 스프링스(Glenwood Springs) 지역이었다. 이곳에서 다음 날 방문할 온천을 미리 알아보고, 오늘 하루 머물 캠핑장을 찾아보기로 했다.여행을 하다 보면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가장 편하지만, 나는 이번 콜로라도 로드트립에서는 그날그날 상황에 맞춰 캠핑장을 찾는 경우가 많았다. 마룬벨에서 내려온 뒤에도 몇 군데 캠핑장을 검색해 보다가 온천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는 Ami’s Acres Campgrounds를 발견했다.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위치도 괜찮아 보여 오늘 밤은 이곳에서 보내기로 했다.Ami’s Acres Campgrounds를 찾아서캠핑장에 도착하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 2026.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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